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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미의원 하성자 대표원장
연산 하이미의원이 '온다 리프팅' 장비를 신규 도입해 리프팅 등 피부과 시술을 더욱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미의원 하성자 대표원장은 "온다 리프팅은 초음파(HIFU)와 고주파(RF) 등을 활용하는 기존 리프팅 기기와는 달리 극초단파를 사용한다"며 "극초단파는 피부 표면을 그대로 통과해 진피층과 지방층에만 곧장 열 에너지를 집속시키기 때문에 표피 손상이나 통증 없이 더욱 효과적인 리프팅과 타이트닝 피부과 시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진피층과 지방층에 침투한 마이크로파 에너지는 콜라겐을 재생하고 지방 분해, 피부 조직 수축 등을 촉진해 자연스러운 피부 타이트닝과 탄력 리프팅, 바디라인 개선 효과를 유도한다.
하성자 원장은 "2가지 7mm와 3mm 핸드피스를 이용해 피부의 서로 다른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므로 개인별로 다른 피부 고민과 피부 두께, 피하지방의 양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핸드피스에 피부 표피층을 차갑게 유지해주는 접촉식 쿨웨이브 기술까지 도입해 치료 과정 시 열로 인해 높아진 표피 온도와 통증까지 잡아준다"고 전했다.
온라 리프팅은 피부가 얇거나 세심하게 접근해야 하는 안면에는 3mm 핸드피스를 사용해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넓은 부위나 바디 등에는 7mm 핸드피스를 적용해 셀룰라이트 제거나 바디라인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하성자 원장은 "온다 리프팅은 이전에 없던 극초단파라는 새로운 방식을 채용한 최신 리프팅 기기인 만큼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시술 특성과 환자의 피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무용지물이다. 의료기관을 찾아 시술을 받으려고 한다면 관련 정보나 주의점 등을 미리 숙지하고 숙련된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